있는 그대로
좋은 기질, 나쁜 기질은 없어요. 서로 다를 뿐이에요.
앙이, 리브, 팡이, 리노가 직접 인사해요.
앙팡리뵈어(Enfant rêveur)는 프랑스어로 ‘꿈꾸는 아이’라는 뜻이에요.
아이는 저마다 다른 속도와 방식으로 세상을 만납니다. 앙팡리뵈어는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타고난 기질을 먼저 이해하고 그 모습 그대로 존중받으며 자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좋은 기질, 나쁜 기질은 없어요. 서로 다를 뿐이에요.
아이와 어른이 같은 눈높이에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요.
기질에 맞는 속도와 방법으로 한 걸음씩 자라요.
기질은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마음의 결이에요.
새로운 것을 만났을 때 얼마나 빨리 다가가는지, 변화를 얼마나 크게 느끼는지, 기분을 어떻게 표현하는지는 아이마다 달라요. 기질을 알면 “왜 이럴까?” 하던 순간이 “아, 그래서 그랬구나”로 바뀝니다.
앙팡리뵈어에는 기질을 꼭 닮은 네 친구가 살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어떤 친구와 닮았을까요?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차근차근 나아가요.”
동그란 안경 너머로 세상을 오래오래 바라보는 친구예요. 처음 보는 것 앞에서는 한 발 물러서서 지켜보지만, 마음의 준비가 되면 누구보다 꼼꼼하고 깊이 있게 해내요. 어깨에 멘 별 가방에는 천천히 모은 소중한 것들이 가득 들어 있답니다.
이렇게 함께해요 “빨리 해”보다 “기다릴게”라고 말해 주세요. 미리 알려 주고 충분히 기다려 주면 앙이는 스스로 한 걸음을 내디뎌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친구들을 편안하게 해줘요.”
커다란 귀로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는 다정한 친구예요. 새로운 곳에서도 금세 편안해지고, 잘 웃고, 잘 어울려요. 리브 곁에 있으면 누구나 마음이 포근해진답니다.
이렇게 함께해요 잘 맞춰 주는 아이일수록 속마음을 놓치기 쉬워요. “너는 어떻게 하고 싶어?” 하고 리브의 마음도 꼭 물어봐 주세요.

“작은 변화에도 잘 느껴요. 꼼꼼하게 살피고 표현해요.”
커다란 눈으로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친구예요. 느끼는 것이 많은 만큼 기쁨도, 속상함도 온몸으로 크게 표현해요. 그 섬세한 감각과 넘치는 에너지는 팡이만의 멋진 힘이랍니다.
이렇게 함께해요 “왜 그래?”보다 “그렇게 느꼈구나” 하고 먼저 마음을 읽어 주세요. 예측할 수 있는 일과가 팡이에게 큰 안정감을 줘요.

“상황에 따라 여러 마음이 함께해요. 유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요.”
무지갯빛 몸처럼 여러 가지 빛깔의 마음을 가진 친구예요. 어떤 날은 씩씩하게 먼저 다가가고, 어떤 날은 조용히 지켜봐요. 한 가지로 정해지지 않는 다채로움이 바로 리노다운 모습이에요.
이렇게 함께해요 “어제는 잘했잖아”보다 오늘의 리노를 봐 주세요. 그날그날의 마음에 맞춰 반응해 주면 리노는 더 자유롭게 빛나요.
T.L은 Temperament Lab, 기질 연구소라는 뜻이에요.
앙팡리뵈어 T.L은 유아가 네 친구와 함께 자신의 기질을 알아가고,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돕는 기질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아이가 어떤 친구와 닮았는지 알아봐요.
캐릭터 이야기와 놀이로 나와 친구의 마음을 배워요.
기질에 맞는 방법으로 가정과 기관이 함께 응원해요.
집과 기관 어디서나 앙팡리뵈어 T.L을 만날 수 있도록
영상 강의와 활동 워크지를 함께 준비하고 있어요.
결제 후 시청할 수 있어요
2:40
선생님과 앙이, 리브, 팡이, 리노가 교실에서 처음 만나요.
결제 후 시청할 수 있어요
2:26
작은 변화에도 민감한 팡이와 함께 친구의 마음을 먼저 묻는 법을 배워요.
강의 이름과 소개가 이 자리에 들어갑니다.
프로그램 도입, 교육, 협업에 관한 문의를 기다립니다.
문의 연락처는 곧 안내해 드릴게요.